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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관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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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 위장관 내시경검사란?

내시경을 통하여 식도, 위, 십이지장의 내부를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내시경검사는 이상이 발견되는 경우 바로 조직검사를 하여 양성과 악성을 분별할 수 있으며 궤양의 원인이 되는 박테리아나 헬리코박터균 유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부 위장관의 병변 치료, 즉 좁아진 식도의 확장, 종양제거, 출혈 치료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상부 위장관 내시경검사의 준비

  • 내시경검사를 위해서는 검사 전날 금식하는 것이 필요하고, 보통 검사 전날의 저녁식사는 오후 7시 이전에 가볍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고혈압약은 검사 당일 아침에 복용하도록 합니다.
  • 와파린이나 아스피린과 같은 항응고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 의료진에게 미리 알려주도록 합니다.
  • 틀니가 있는 경우 미리 제거하도록 합니다.

검사 과정은?

내시경 전에 위 운동 억제제를 근육주사로 맞고, 위 내 기포제거용 물약을 복용하게 하며, 인후(목) 마취를 위하여 물약을 입에 물고 있게 합니다. 이때 기포제거용 물약은 바로 삼키고, 목 마취용 물약은 약이 입안의 뒷 부분에 닿도록 목을 뒤로 젖히고 약 5~10분 동안 물고 있다가 뱉거나 삼키면 됩니다.

  • 검사실에서는 두꺼운 상의는 벗어야 하며, 안경과 의치(빠지는 치아)는 미리 제거하여야 합니다.
  • 검사대에서 왼쪽으로 누워 다리를 약간 구분린 상태에서 구강을 통하여 내시경을 넣고 공기로 위를 부풀리면서 내시경으로 십이지장까지 관찰합니다.
  • 검사 시간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의 경우 3~1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검사 후 주의사항

  • 내시경이 처음 목을 지나 식도로 진입될 때 긴장하여 힘을 주게 되면 오히려 검사가 어렵고 목에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가능한 한 긴장을 풀고 몸의 힘을 빼는 게 통증이 덜합니다.
  • 내시경이 들어가는 식도와 숨을 쉬는 기도는 서로 다른 곳으로 숨은 천천히 쉬는 것이 좋습니다.
  • 검사 중 입안에 고이는 침은 삼키지 말고 입 옆에 받혀 놓은 휴지로 흘리는 것이 좋습니다.
  • 검사 중에는 위험하므로 움직이지 마십시오.
  • 검사 후 목이 아프거나 침에 혈액이 섞여 나올 수 있으나, 시간이 경과하면 좋아지며 미지근한 물로 목을 헹궈 내면 증상이 될 수 있습니다.
  • 검사 도중 주입된 공기로 인해 복부 불편감이 있을 수 있으며, 검사 후 트림을 해서 공기를 제거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 검사가 끝나면 목마취가 풀리는 약 1시간까지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드물게 조직검사나 용종 제거 시 출혈을 하는 경우 흑색 변을 보거나 토혈을 하면서 맥박이 빨라지거나 식은 땀이 나거나 심한 복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바로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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