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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의 증상은 무엇인가?
1) 반신마비 (편 마비)
2) 반신 감각장애
3) 언어장애 (실어증)
정신은 명료한데도 갑자기 말을 못하거나, 남의 말을 이해 못하는 등의 증상
4) 발음장애 (구음 장애)
말을 하거나 알아들을 수는 있으나 혀, 목구멍, 입술 등의 근육이 마비되어 정확한 발음을 할 수 없는 경우를 말한다. 삼키는 장애가 같이 동반되며 일반적으로 팔, 다리의 마비와 함께 나타난다.
5) 시력 및 시야장애
한쪽 눈이 갑자기 안보이거나, 시야의 한 귀퉁이가 어둡게 보이는 증상이 나타난다.
6) 복시
물체가 뚜렷이 보이지 않고 두 개로 겹쳐 보이며 대개 어지러운 증세가 함께 나타난다.
7) 두통
극심한 두통이 갑자기 발생하며, 의식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수년 이상 지속되는 만성적인 또는 간헐적인 두통의 경우는 대부분 뇌졸중이 그 원인은 아니지만 평소와 비교하여 두통의 강도와 양상이 달라졌을 경우에는 주의해야 하며 가능하다면 즉시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8) 어지럼증
다른 신경학적 증상, 징후를 동반합니다. 다른 신경학적 징후 없이 세상이 빙빙 돌고 메스껍거나 토하는 증세가 있다가 곧 좋아지는 현상은 뇌졸중보다는 내이에 생긴 경한 질환일 가능성이 많다.
9) 의식장애
가장 심각한 의식장애 상태를 혼수상태라 하는데 이런 때는 아무리 자극을 주어도 환자가 깨어나지 못하며 예후는 매우 나쁘다.
10) 식물인간 상태
11) 치매
반복적으로 뇌졸중이 발생하면 기억력, 판단력 등 지적 능력이 떨어지고 동작이 서툴러 지고, 대소변도 잘 못 가리게 된다. 또는 감정조절이 잘 안되어 괜히 울거나 쓸데없이 웃는 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뇌졸중 증상 시 병원에 도착하기 전의 처치는?
뇌졸중이 발생한 경우 대부분은 환자의 증세가 저절로 좋아질 것으로 생각하거나 민간 요법을 실시하느라 병원에 늦게 오는 경우가 많으며 이런 경우 환자의 상태가 더 악화되어 치명적인 결과를 유발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가정에서 또는 지역사회에서 뇌졸중 환자가 발생하면 응급 처치를 취한 후에 가능한 빨리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
① 환자가 의식이 없으면 환자를 편안하게 눕히고 넥타이, 벨트 등 몸을 조이는 것은 풀어 준다.
② 환자가 토하는 경우 토물이 목구멍으로 넘어가서 기도(숨을 쉬는 관)를 막지 않도록 얼굴을 옆으로 돌린 후 입안을 닦아준다.
③ 정신을 잃은 환자에게 의식이 깨어나도록 하기 위해 찬물을 끼얹거나 뺨을 때리는 행동은 하지 않는다.
④ 정신을 잃은 환자에게 우황청심환을 먹이는 것은 우황청심환의 효과가 입증되어 있지 않으므로 삼간다. 또한 의식을 잃은 환자에게 약을 먹이게 되면 약이 기도를 막아 흡인성 폐렴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⑤ 경련이나 발작을 일으키는 경우 환자를 붙잡거나 경련을 하지 못하도록 신체를 억제하지 말고 환자가 경련으로 인해 다른 신체적인 손상을 받지 않도록 주변에 위험한 물건을 치워주고 경련 상태를 잘 관찰하여 의사에게 보고한다.
심근경색은 어떠한 증상인가?
증상은 다양한데, 예를 들면 명치가 아프다든가, 압박감이 있다던가, 울렁울렁해 구토를 한다든가 하는 위장 증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연회 등에서 일어나면 먹은 것이 잘못된 것으로 생각하고 위약을 복용하고 한참 쉬고 있으면 가라앉은 일이 흔히 있습니다. 또한 무통성 심근경색이라 하여 고령자나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흉통을 호소하지 않고 심근경 색이 되는 사람이 때때로 있습니다. 일반적인 증상으로서는 종종 흉골 안쪽이나 약간 왼쪽에 전 흉부통이 있거나, 또는 가슴속에 압박감이 있으며 통증이 왼쪽 어깨에서 팔로 방산 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협심증에 비해 발작의 지속시간이 긴 것이 특징입니다.
심근경색을 초래하는 위험 인자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
① 포화지방에 의한 섭취 칼로리가 전체 섭취 칼로리에 비해 너무 많다.
② 콜레스테롤 함량이 많은 식품을 주로 먹는다.
③ 혈청 콜레스테롤치가 높다.
④ 혈청 중성지방치가 높다.
⑤ 고혈압
⑥ 담배
⑦ 폐활량의 감소
⑧ 고요산혈증, 통풍
⑨ 갑상선 기능장애
⑩ 비만
⑪ 과혈당, 당뇨병
고혈압의 초기 증상은?
①두중감, 두통, 현기증, 정신집중 장애
②가슴이 뛰고 가벼운 운동에도 숨이 차게 된다.
③시력 감퇴, 이병, 신경과민, 흥분하기 쉬운 경향이 있다.
당뇨병 환자의 발간호가 왜 중요한가?
1) 당뇨환자의 절단 환자 중 50%가 비외상성, 즉, 괴사로 인한 것
2) 합병증으로 인한 입원의 대부분이 발과 다리의 괴사임
당뇨발의 위생 관리법은?
1) 발을 매일 경한 비누와 미지근한 물로 씻고 발가락 사이를 말릴 때 약한 피부가 손상될 염려가 있으니 너무 세게 문지르지 말 것
2) 발을 말린 후 식물성 기름과 크림종류로 발 전체를 마사지 하여 건조함을 막아주며 발의 압통을 막기 위한 간호를 한다.
3) 피부가 너무 약하면 일주일에 한번 정도 알코올로 마사지한다.
4) 발을 문지를 때에도 항상 발가락 끝에서 위쪽을 향해 문지른다.
5) 발톱이 부스러지기 쉽고 마른 상태이면 미지근한 물 1quart에 sodium borate가루 1 찻숟갈을 타서 매일 밤 30분 동안 담그면 부드러워진다.
6) 발에 잘 맞는 부드러운 가죽으로 만든 뒷굽이 낮은 구두를 신는다.
7) 양말은 두껍고 따뜻하며 넉넉한 것을 신는다.
당뇨환자에서 티눈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
1) 티눈은 압박과 마찰로 인해 생긴 것으로 보통 꼭 끼는 구두나 스타킹을 신어서 올 수 있다.
2) 먼저, 의료인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인지 확인한다.
4) 티눈과 굳은 살을 제거하기 위하여 미지근한 비눗물에 약 10분동안 담근 후 수건이나 손톱 줄로 과다한 조직을 제거한다. 상처를 내거나 자극을 주어서는 안된다
5) 티눈형성을 막기 위하여 발가락을 펴거나, 오므리는 등의 운동을 하루에 몇 차례씩 하고 굽이 너무 낮거나 높은 구두는 신지 않는다.
당뇨환자에서 순환이 좋아지게 돕는 방법은?
1) 담배는 혈관을 수축시켜 순환을 감소시키므로 절대 피워서는 안된다.
2) 추위는 혈관을 수축시켜 순환을 감소시키므로 따뜻한 양말을 신어 항상 발을 보온해주어야 한다.
3) 혈관을 압박하여 혈류를 감소시키는 양말밴드는 하지 않는다.
4) 다리를 꼬고 앉는 것은 발에 혈액 공급을 해주는 다리의 동맥에 압박을 가할 수 있으므로 하지 않는다.
5) 너무 강한 약물은 발의 혈액순환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발에 어떤 약물도 의사의 지시 없이 바르지 않는다.
6) 발에 땀이 많이 나거나 무좀이 있으면 예방으로 가루분을 뿌려주고 구두와 스타킹은 매일 갈아 신는다.
당뇨환자에서 피부에 미란(얕게 패인 상처)이 발생하였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1)조그만 손상도 궤양이 되고 잘못 치료하면 괴저가 되므로 충혈이나 물집, 무좀 등은 의사에게 보이는 것이 좋다. 2)무좀으로 발가락 사이에 껍질이 벗겨지고 가렵기 시작하거나 발톱이 두꺼워지면 즉시 치료를 한다. 3) 요오드딩크 같은 강한 소독약은 자극을 주므로 피한다. 4) 손상이 있으면 즉시 소독된 가제로 봉한다. 5) 회복될 때까지 가능한 발을 올리고 발의 사용을 피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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