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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운동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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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증 환자를 위한 재활 프로그램

1. 자가 관절운동1 (상지에 자발적 움직임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경우 적용)
2. 자가관절운동2 (상지에 자발적 움직임이 있는 경우 적용)
3. 무릎운동
- 엎드려서 조용히 무릎을 구부리고 펴기를 합니다.
- 엉덩이가 올라가지 않도록 허리를 누릅니다.
4. 몸통운동 (비틀기)
- 그림과 같이 발목과 무릎 옆을 가볍게 떠 받칩니다.
- 양 무릎을 붙인 채 좌우로 넘어 뜨려, 몸을 크게 비틀게 한다. 이때 얼굴은 반대편을 향합니다.

5. 몸통운동 (허리올리기)
- 그림과 같이 발목을 가볍게 떠받쳐 환자에게 허리를 들도록 합니다.
- 잘 올라가지 않을 경우에는 간호인의 무릎으로 발목을 눌러 양손으로 허리들기를 돕는다.

요실금 예방과 치료를 위한 체조

많은 여성들이 임신과 출산, 노화, 과체중 등으로 인하여 골반저 부위의 근력이 약화됨으로써 요실금을 경험하게 됩니다. 일상생활에서 골반저 부위의 근력을 강화시키는 체조를 규칙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요실금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습니다. 다음의 요실금 체조는 골반부위를 둘러싸고 있는 근육을 단련시키기 위한 동작들입니다. 같은 동작을 반복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규칙적으로 시행하십시오.

방법
일반적 지침
- 각 동작을 6~8초 동안 유지하고 3~5회 반복하십시오.
- 반동을 주지 마십시오.
- 호흡은 자연스럽게 하십시오.
- 하루에 1회 이상 하십시오.
주의사항
- 커피, 탄산음료, 홍차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는 배뇨현상을 일으키므로 삼가 하십시오.

요통 체조

다음의 요통체조는 수술 후 1개월 이내에 할 수 있는 아주 가벼운 동작입니다. 수술 후에는 관절의 가동범위를 넓혀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통증이 없는 범위 내에서 이러한 동작들을 시행하십시오.

방법
일반적 지침
- 각 동작을 6~8초 동안 유지하고 3~5회 반복하십시오.
- 반동을 주지 마십시오.
- 호흡은 자연스럽게 하십시오.
- 통증이 유발되면 체조를 잠시 중단하십시오.
- 하루에 2회 이상 하십시오.
금기사항
- 가파른 경사의 등산
- 구두(하이힐) 등의 신발
- 골프, 테니스, 스쿼시 등의 허리에 자극되는 운동

어깨통증 체조

어깨통증체조는 어깨 주위의 근육이 굳어있는 경우에 실시하는 체조입니다. 현대인들의 어깨 통증 해소를 위해 다음과 같은 스트레칭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방법
일반적 지침
- 각 동작을 5~20초 동안 유지하고 3~5회 반복하십시오.
- 반동을 주지 마십시오.
- 호흡은 자연스럽게 하십시오.
- 통증이 유발되면 체조를 잠시 중단하십시오.
주의사항
- 1일 2회 이상 실시하십시오.
- 최소한 5분 이상 하십시오.
- 근육에 통증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하십시오.

환자 이동 시 간호

어깨통증체조는 어깨 주위의 근육이 굳어있는 경우에 실시하는 체조입니다. 현대인들의 어깨 통증 해소를 위해 다음과 같은 스트레칭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침상 위쪽으로 옮기기
1. 환자가 혼자할 때
- 환자는 똑바로 누워 양팔로 침상난간을 잡습니다.
- 환자가 무릎을 세운 채 발에 힘을 가하여 침요를 밀어내 듯이 올라갈 때, 간호인은 환자의 어깨와 엉덩이 밑에 손을 넣어 침상머리로 같이 올립니다.
- 베개를 무릎 밑에 고여주면 이동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환자의 안전을 위해 침상난간을 올려줍니다.
2. 환자가 스스로 할 수 없을 때
- 두 명의 간호인이 환자의 어깨와 엉덩이 밑으로 서로 손을 맞잡고 올리거나 반 홑이불을 맞잡고 끌어 올린다.
- 베개를 무릎 밑에 고여주면 이동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환자의 안전을 위해 침상난간을 올려줍니다.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옆으로 누운 자세로 옮기기
-왼쪽으로 돌릴 때에는 환자를 침상 오른쪽으로 옮깁니다.
- 왼쪽 발에 오른발을 얹고 왼팔은 가슴 위에 올려 놓습니다.
- 한명의 간호인은 환자의 오른쪽 어깨와 엉덩이를 침상 건너편에 서있는 간호인과 함께 맞잡습니다.
- 환자의 척추를 일직선으로 유지하여 통나무를 굴리듯이 돌립니다.
- 환자의 오른팔 밑과 무릎사이에 베개를 대주어 편안감을 유지해 줍니다.
- 환자의 안전을 위해 침상난간을 올려줍니다.
침상에서 다리를 늘어뜨려 앉는 자세로 옮기기
- 침상을 편편하게 만들고 침상난간을 올립니다.
-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환자의 엉덩이가 침상머리의 꺾이는 부분에 오도록 자세를 취해줍니다.
- 침상머리를 45도 정도 올립니다.
- 간호인은 가까이 있는 환자의 어깨를 지지하면서 멀리 있는 쪽 환자의 대퇴부를 위에서 아래로 감싸 쥡니다.
- 간호인이 서 있는 방향으로 환자를 돌리면서 환자의 다리를 침상가로 내려 뜨립니다.
- 준비된 발 받침대 위에 환자의 발을 올려놓고 원하면 신발을 신겨줍니다.
- 현기증, 창백, 홍조, 피곤한 증상이 있으면 즉시 환자를 자리에 눕힙니다.
침상에서 휠체어로 옮기기
- 침상을 편편하게 만들고 침상난간을 올립니다.
-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환자의 엉덩이가 침상머리의 꺾이는 부분에 오도록 자세를 취해줍니다.
- 침상머리를 45도 정도 올립니다.
- 간호인은 가까이 있는 환자의 어깨를 지지하면서 멀리 있는 쪽 환자의 대퇴부를 위에서 아래로 감싸쥡니다.
- 간호인이 서 있는 방향으로 환자를 돌리면서 환자의 다리를 침상가로 내려 뜨립니다.
- 준비된 발받침대 위에 환자의 발을 올려놓고 원하면 신발을 신겨줍니다.
- (바퀴)의자는 옆에 놓고 바퀴를 고정시키며 발 받침대를 옆으로 접습니다.
- 간호인은 양손으로 환자의 팔밑 늑골 부위를 지지합니다.
- 환자의 발을 바닥에 내려놓으면서 설 수 있도록 돕습니다.
- 간호인의 발을 환자의 발과 하나씩 엇갈리게 재빨리 위치를 바꿉니다.
- 환자의 몸 뒤쪽이 바퀴의자에 닿을 때까지 천천히 돌려줍니다.
- 환자를 (바퀴)의자에 앉힙니다.
- 발 받침대를 내리고 환자의 발을 올려 놓습니다.
침상에서 이송침대로 옮기기
- 침상 옆에 이송침대를 붙이고 바퀴를 안전하게 고정시킵니다.
- 환자 스스로 이동이 가능한 경우에는 먼저 엉덩이를 움직여 옮긴 후 어깨, 다리의 순으로 옮기게 하며, 환자 스스로 이동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2~4명의 간호인이 1조가 되어 각각 환자의 머리와 어깨, 허리와 엉덩이 등을 동시에 미끄러지듯이 옮깁니다.
- 이송침대로 옮겨오면 베개를 대어주고 홑이불을 덮어줍니다.
- 환자의 안전을 위해 안전벨트의 부착 또는 난간을 올려줍니다.
- 이송침대 사용 시 항상 환자의 머리쪽을 밀어 발치가 앞을 향하게 합니다.
체위변경
* 체위변경의 원칙
- 약간의 굴곡을 줍니다.
- 장기간 쭉 뻗고 있는 것은 근육에 불필요한 긴장을 초래합니다.
- 해부학적 체위에 가까운 체위로 합니다.
- 해부학적 체위란 사람이 바로 서서 발을 붙이고 상지는 엄지를 밖으로 하여 늘어뜨린 상태를 말합니다.
- 체위변경은 적어도 2시간 마다 합니다.
- 움직이기 힘든 사람의 경우, 적절하게 지지해줄 베개와 같은 도구를 사용합니다.

* 옆으로 눕는 체위
환자가 바닥쪽으로 몸을 향해 옆으로 누울 때도 마찬가지이다.
위쪽 팔은 어깨가 굽는 것을 막기위해 몸체에서 떼어내고 팔꿈치를 구부리게 한다.
베개를 이용해 지지합니다. 윗 어깨와 엉덩이를 같은 높이에 있게 하여 척추의 꼬임을 막습니다.
위쪽 다리 밑을 베개로 지지하여 침대와 평행상태가 되게 하면, 다리와 대퇴가 안쪽으로 휘어지는 것(내전)을 막을 수 있고,
아래쪽다리에 가해지는 압력으로 인한 혈전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똑바로 눕는 체위
머리와 어깨를 적당한 크기의 베개로 지지하여 목이 과도하게 꺾이는 것을 막아 줍니다.
엉덩이 옆에 돌돌 말은 수건을 두어 대퇴가 밖으로 휘는 것을 막아 줍니다.
손가락이 굽어진 채로 있지 않도록 돌돌 만 수건을 잡게 합니다.
베개를 받쳐 팔을 올림으로써 팔의 부종을 막아 줍는다.

* 엎드리는 체위
엉덩이와 무릎을 충분히 뻗게 하고, 입안의 분비물이 나올 수 있게 고개를 옆으로 돌립니다.
무릎과 발목사이를 올려 발의 정상체위를 도와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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