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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전증 심폐소생술

심부전증은 어떤 질병인가요?

심부전은 다양한 원인 (관상동맥질환 : 협심증, 심근경색증, 심장근육질환 : 심근병증,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 심장판막 질환 등)에 의하여 발생하며 궁극적으로 심장의 기능이 떨어져 몸 전체로 혈액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① 주요 증상
다음의 증상 중 어느 것이라도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경우에는 전문의와 상의하세요.
- 호흡곤란 : 쉬운 활동이나 휴식 중에도 숨이 차다.
- 발목부종 : 발목이 붓고 누르면 자국이 남는다.
- 만성피로 : 피곤하고 쉽게 지친다.
- 밤에 악화되는 기침 : 밤에 계속 기침이 나거나 숨쉬기 불편해 잠에서 깬다.

② 진단
진단을 위한 검사에는 전문의와의 문진 및 신체 검사, 심전도 검사, 흉부 사진 촬영, 혈액검사, 심장초음파 혹은 기타 특수검사 (운동부하 검사, CT, MRI 혹은 관상동맥 조영 술 등)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③ 치 료
심부전 치료의 목표는 환자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더 오래 살게 하는데 있습니다.

- 약물 치료
심부전 증상이 완화되고, 일상생활을 더 편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증상이 좋아졌어도 본인 스스로 약을 중단하면 안되고, 병의 경과를 좋게 하기 위해 약물 복용을 꾸준히 지속해야 합니다.

사용되는 약제
1.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베타 차단제 : 해로운 스트레스 호르몬의 효과 차단
2. 이뇨제 : 몸이 붓고 숨찬 증상 완화
3. 강심제 : 숨찬 증상 완화
4. 항응고제(와파린이나 쿠마딘) : 뇌졸증 예방

- 수술 치료
심부전을 일으키는 원인 질환에 따라 전문의와 충분히 상의한 후 필요한 경우 내과적인 시술 혹은 외과적인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심장확장 성형술(시술) 또는 판막 성형술, 치환술(수술)

2. 관상동맥 성형술 및 스텐트 삽입술(시술) 또는 관상동맥 우회로술(수술)

3. 심장 재동기화 치료(cardiac Resynchronization Therapy : CRT)

4. 삽입형 제세동기 삽입술(Intracardiac Defibrillator : ICD)

5. 좌심실 보조 장치(Left Ventricular Assist Device : LVAD)

6. 심장 이식 수술 (Heart transplantation)

④ 심부전 환자의 10가지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기
심부전은 짧은 시간에 완치되는 병이라기보다 오랜 기간에 걸쳐 잘 관리해야 하는 병으로 환자 스스로가 약을 꾸준히 복용하면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잘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해야 합니다.

1) 처방 받은 약을 매일 같은 시간에 정확하고 꾸준하게 복용합니다.
2) 매일 혹은 정기적으로 몸무게를 측정하여 체중 증가 여부를 확인하고 심부전 증상이 평소보다 더 심해지지 않는지 스스로 확인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Tip 1 증상관리일지 사용)

(몸무게가 하루 1Kg 이상 혹은 일주일에 2Kg 이상 증가 시, 다리, 발 손 또는 배가 붓는 증상, 평상시보다 숨찬 증상이 더 심한 경우, 밤에 숨이 차서 잠이 잘 안 오거나 자주 깨는 경우, 입맛이 줄고 소화가 안 되는 경우 의료진에게 알림)

3) 심부전 증상이 심해지거나 긴급 증상의 경우 빨리 진료 볼 수 있도록 전화 문의 혹은 외래를 방문 하거나 응급실을 내원합니다.
(긴급 증상 : 호흡곤란이 심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경우, 어지러운 증상이 심하거나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경우, 두근거리는 증상으로 어지럽거나 아찔한 경우, 가슴이 답 답하거나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

4) 올바른 식사를 위해 짜게 먹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Tip 2 저염식 요령 확인)
(염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에 수분이 늘어나 부종의 원인이 되며 심장에 부담이 됩니다. 하루 염분은 5~6g 이하로 제한하는 것을 권고)

5) 본인에게 맞는 적절한 운동을 선택하여 꾸준히 합니다. (Tip 3 운동 지침 확인)
(유산소(자전거, 약간 빠른 보행, 가벼운 산책 등) 운동이나 하체 위주의 가벼운 근력 운동을 권함, 일주일에 3~5회, 한번에 약 20~30분 가량 실시)

6) 금주 또는 절주 (1~2잔/일 이내)하고 반드시 금연합니다.
7) 매년 독감 예방 접종을 합니다.
8) 평소 심부전에 의한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성생활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9) 우울하거나 기억력이 떨어진다면 의료진과 상의하여 정신의학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10) 정기적인 진찰과 검사를 통해 치료 계획을 상의하고, 스스로의 건강 상태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 보호자도 함께 해요!
(약물을 잘 복용하는지 살펴보기, 증상 변화를 관찰하여 환자나 의료진에게 알려주기, 짜게 먹지 않도록 돕기, 정신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출처 : www.khfs.or.kr 대한심장학회 심부전 연구회 “심부전 바로 알고 잘 살아가기”,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심부전 이야기”)

심폐소생술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심폐소생술은 심장 및 호흡정지가 발생한 사람을 소생시키기 위하여 시행되는 일련의 생명 구조 행위로 심장마비환자에게 응급으로 호흡과 혈액순환을 보조해 주는 과정입니다. 인공호흡과 인공순환을 제공하여 산소가 풍부한 혈액을 신체의 각 장기(특히 뇌, 심장 등)로 운반할 수 있도록 하며, 빠른 시간 내에 자발 순환이 회복되도록 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심폐소생술은 발견 즉시 시작하여야 하며, 적시에 심폐소생술을 수행하지 못하면 뇌의 무산소증과 뇌손상을 초래합니다.

① 심장마비(심정지)
갑자기 심장이 멎는 상태를 심장마비라고 합니다. 심장마비가 발생하면 혈액 순환과 호흡이 정지되므로, 빠른 시간 내에 치료되지 않으면 수분 내에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병원 밖에서 연간 약 3만명의 심장마비환자가 발생하며, 병원 밖 심장마비환자의 생존율은 5%정도에 불과하다. 심장마비 환자를 살리려면 목격자(심장마비를 발견한 사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심장마비환자를 발견한 목격자가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하면 생존율이 2~3배정도 높아집니다.
② 심장충격(제세동)
심장마비가 발생한 환자 중 심장에 발생하는 치명적인 부정맥인 심실세동이 발생된 경우가 있습니다. 심실세동의 유일한 치료는 심장에 강한 전기를 가하는 방법(심장충격, 또는 제세동)으로 심실세동의 치료과정에서 심장전기충격이 1분 지연될 때마다 심실세동의 치료율이7-10%씩 감소합니다. 자동심장충격기(자동제세동기)는 심장마비환자에게 심장전기충격이 필요한지를 자동으로 분석하여 구조자에게 심장전기충격을 하도록 알려주는 장치입니다.
③ 생존 사슬
심장마비 환자를 소생시키기 위한 일련의 과정은 사슬과 같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야 하며, 병원 밖에서 심정지가 발생한 환자의 생존을 위하여 필수적인 과정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는 개념을 “생존사슬 (chain of survival)” 이라고 합니다 생존사슬은 심장마비의 예방과 조기 발견-신속한 신고-신속한 심폐소생술-신속한 제세동-효과적 전문소생술과 심장마비 후 치료입니다. 모든 국민이 심장마비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심장마비를 예방하도록 노력해야 하고 의료인이 아니더라도 심장마비가 발생한 사람을 발견하면 빨리 119에 신고한 후,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해야 한다. 자동심장충격기가 있으면 즉시 사용해야 합니다.

④ 기본소생술
기본소생술은 심장마비가 의심되는 사람을 발견한 목격자(구조자)가 해야 하는 일련의 구조 과정입니다. 기본소생술에는 심장마비의 확인-구조요청-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사용이 포함됩니다.
⑤ 기본소생술에서의 소아와 성인의 구분
소아와 성인 사이에는 심장마비 원인에 차이가 있으며 체구가 다르기 때문에 심폐소생술의 방법에도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기본소생술에서는 8세 이상은 성인, 8세 미만은 소아에 준하여 심폐소생술을 합니다.

기본소생술

쓰러진 사람을 발견한 경우, 반응이 없다고 판단되면 심장마비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하고, 주변사람에게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오도록 한 후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해야 한다(그림 2).

1) 반응의 확인
쓰러진 사람에게 접근하기 전에 우선 현장의 안전을 확인하고 쓰러진 사람의 반응을 확인해야 합니다.어깨를 두드리면서 “괜찮으세요?”라고 소리쳐서 반응을 확인한다. 의식이 있다면 그 사람은 대답을 하거나 움직이거나 신음 소리를 낼 것 입이다. 반응이 없으면 심장마비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2) 119 신고
반응이 없는 사람을 발견했다면 즉시 119에 신고합니다. 심장마비 환자를 목격한 경우에는 주변에 큰 소리로 구조를 요청하여 다른 사람에게 119에 신고하도록 하는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햐야 하지만, 주변에 아무도 없는 경우에는 직접 119에 신고합니다. 만약 신고자가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교육을 받은 구조자이고 주변에 자동심장충격기가 있다면 즉시 가져와 사용합니다. 두 명 이상의 구조자가 현장에 있다면 한 명은 심폐소생술을 시작하고, 다른 한 명은 신고와 자동제세동기를 가져오도록 합니다. 119에 신고할 때에는 환자 발생 장소, 발생 상황, 환자의 상태 그리고 하고 있던 응급처치에 대하여 설명해야 합니다. 응급의료전화상담원이 전화로 알려주는 사항을 효율적으로 시행하기 위해서는 스피커 통화를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응급의료전화상담원이 더 이상 지시사항이 없어서 끊으라고 할 때까지 통화상태를 유지한다.

3) 호흡확인
쓰러진 사람의 얼굴과 가슴을 10초 정도 관찰하여 호흡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의식이 없는 사람이 호흡이 없거나 호흡이 비정상적이면 심장마비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고 일반인은 호흡 상태를 정확히 평가하기 어렵기 때문에 호흡확인과정에서 119 응급의료전화상담원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할 수

4) 가슴압박
가슴의 중앙에 있는 가슴뼈 부위를 반복적으로 압박하면 혈액을 순환시킬 수 있습니다. 쓰러진 사람이 심장마비 상태라고 판단되면 즉시 가슴압박을 시작합니다. 환자를 바닥이 평평하고 단단한 곳에 등을 대고 눕히거나 환자의 등에 단단한 판을 깔아주고 구조자는 환자의 가슴 옆에 무릎을 꿇은 자세를 취합니다. 구조자는 한 쪽 손바닥을 가슴뼈의 압박 위치에 대고 그 위에 다른 손바닥을 평행하게 겹쳐 두 손으로 압박합니다. 손가락은 펴거나 깍지를 껴서, 손가락 끝이 가슴에 닿지 않도록 합니다. 팔꿈치를 펴서 팔이 바닥에 대해 수직을 이룬 상태에서 체중을 이용하여 압박합니다. 가슴뼈(흉골)의 아래쪽 절반 부위를 강하게 규칙적으로, 그리고 빠르게 압박해야 합니다. 쓰러진 사람이 성인이면 압박 깊이는 약 5cm (소아는 4-5 cm), 가슴압박의 속도는 분당 100회~120회를 유지하며. 가슴을 압박했다가 이완시킬 때에는 혈류가 심장으로 충분히 채워지도록 충분히 이완시킵니다. 인공호흡 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인공호흡을 꺼리는 일반인 구조자는 가슴압박소생술을 하도록 권장합니다. 가슴압박 소생술(compression-only CPR 또는 hands-only CPR)은 심폐소생술(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함께 하는 방법)과 달리 인공호흡은 하지 않고 가슴압박만을 시행하는 소생술방법입니다. 인공호흡을 할 수 있는 구조자는 인공호흡이 포함된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도록 합니다.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모두 하는 경우에는 가슴압박을 30회 한 후 인공호흡을 2회 연속하는 과정을 반복하고 다른 구조자가 있는 경우에는 2분마다 가슴압박(또는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교대한다.

인공호흡

1) 기도유지 열기
머리기울임-턱들어올리기(head tilt-chin lift) 방법을 사용하여 기도를 개방 합니다. 머리기울임-턱들어올리기는 한 손으로 환자의 머리가 뒤로 기울어지게 하면서, 다른 손의 손으로 아래턱의 뼈 부분을 머리 쪽으로 들어올림으로써 기도가 열리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이때 턱 아래 부위의 연부조직을 깊게 누르면 오히려 기도를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고 기도가 열리면 환자의 입을 열어 입-입 인공호흡을 준비합니다.

2) 입-입 인공호흡
입-입 인공호흡을 하기 위해 구조자는 먼저 환자의 기도를 개방하고, 환자의 코를 막은 다음 구조자의 입을 환자의 입에 밀착시킵니다. 구조자는 평상 시 호흡과 같은 양을 들이쉰 후에 환자의 입을 통하여 1초에 걸쳐서 숨을 불어넣습니다. 불어넣을 때에는 눈으로 환자의 가슴이 부풀어 오르는지를 확인합니다. 첫 번째 인공호흡을 시도했을 때 환자의 가슴이 상승되지 않는다면 머리기울임-턱들어올리기를 다시 정확하게 시행한 다음에 두 번째 인공호흡을 시행합니다.

자동심장충격기(자동제세동기) 사용

심장마비가 의심되는 사람을 구조하는 과정에서 자동심장충격기가 준비되면 즉시 사용합니다.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은 제조회사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기본적인 사용 원칙은 같습니다.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있는 도중에 자동심장충격기가 도착하면, 전원을 켜고 자동심장충격기에서 나오면 안내에 따라 행동하면 됩니다. 자동심장충격기의 사용과정은 패드 붙이기-심전도 분석하기-자동심장충격기 충전-심장충격 시행의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즉, 환자의 상의를 벗긴 후에, 두 개의 패드를 포장지에 그려져 있는 대로 환자의 가슴에 부착하되. 패드 부착 부위에 땀이나 기타 이물질이 있으면 제거한 뒤에 패드를 부착합니다. 자동심장충격기가 심장마비 환자의 심전도를 자동으로 분석하는 동안에는 환자 접촉하지 않습니다. 심전도 분석이 끝나면 자동심장충격기가 심장충격이 필요한지 필요하지 않은지를 판단합니다. 심장충격이 필요한 경우라면 ‘심장충격(제세동)이 필요합니다’라는 음성 지시와 함께 자동심장충격기가 스스로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충전이 완료된 후 ‘심장충격(제세동) 버튼을 누르세요’라는 음성지시가 나오면, 안전을 위하여 모든 사람이 환자 접촉하지 않은 상태임을 확인한 뒤에 심장충격(제세동) 버튼을 눌러 심장충격을 가합니다. 심장충격을 시행한 뒤에는 지체 없이 가슴압박을 시작하고 자동심장충격기가 ‘제세동이 필요하지 않습니다’라고 분석한 경우에는 가슴압박을 계속합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2분마다 환자의 심전도를 자동으로 분석하여 제세동의 필요성을 판단합니다. 구조자는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를 적용한 상태로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하거나 환자가 회복되어 깨어날 때까지 심폐소생술과 심장충격을 반복하여 시행합니다. 자동제세동기의 패드는 심장에 최대의 전류를 전달할 수 있는 위치에 부착되어야 합니다. 한 패드를 오른쪽 빗장뼈 아래에 부착하고, 다른 패드는 왼쪽 젖꼭지 아래의 중간 겨드랑선에 부착합니다.

기도폐쇄의 치료 방법

기도폐쇄는 기도(숨구멍) 안으로 이물질이 들어가 기도가 막히는 것을 말합니다. 기도가 부분적으로 막힌 경우에는 기침을 하면 이물질이 배출될 수 있기 때문에 환자가 기침을 하도록 둡니다. 기침을 할 수 없거나 숨을 쉬지 못하는 경우에는 즉시 119에 신고하고 복부밀어내기를 하여 이물질을 배출시킨닌다. 복부밀어내기가 효과적이지 않거나 임신, 비만 등으로 인해 복부를 감싸 안을 수 없는 경우에는 가슴밀어내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환자가 의식을 잃으면 구조자는 환자를 바닥에 눕히고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행합니다. 인공호흡을 하기 전 입안을 확인하여 이물질이 보이는 경우에만 제거합니다. 1세 미만의 영아에서는 강한 압박으로 인해 복강 내 장기손상이 우려되기 때문에 복부 압박이 권고되지 않습니다. 영아에서 기도폐쇄가 발생하면, 구조자는 영아의 머리를 아래로 한 후 가슴 누르기와 등 두드리기를 각 5회씩 반복한다.

선의의 응급의료에 대한 면책(선한 사마리아인 조항)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선의의 응급의료에 대한 면책조항이 있습니다. 법 제 5조 2항(선의의 응급의료에 대한 면책)은 “생명이 위급한 응급환자에게 해당하는 응급의료 또는 응급처치를 제공하여 발생한 재산상 손해와 사상에 대하여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 해당 행위자는 민사 책임과 상해에 대한 형사 책임을 지지 아니하고 사망에 대한 형사 책임은 감면한다.”로 규정함으로써, 선의의 구조자를 보호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www.kacpr.org, 2015년 한국심폐소생술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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