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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

협심증, 심근경색증 등 심장질환은 심장 근육에 혈류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갑자기 막힘으로 인해 생깁니다. 막혔던 혈관이 시술과 약물치료로 잘 개통되더라도 혈관 내부에 다시 혈전(피떡)이 생기면 질환이 재발됩니다. 이런 경우 처음 발생한 질환보다 심장 기능이 더 저하되어 예후가 나쁘고, 부정맥 및 쇼크 등으로 인해 급작스럽게 사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심근경색증이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의 치료와 예방의 노력이 중요합니다.

심장질환 위험인자란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요인들을 말합니다. 이러한 위험인자에는 조절할 수 있는 위험인자와 조절할 수 없는 위험인자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조절 불가능한
요인
환자와 의사가
조절할 수 있는 요인
환자가
조절가능 한 요인
유전
고령
남성
당뇨
고혈압
비만
고콜레스테롤혈증
흡연
스트레스
규칙적인운동부족


(1) 규칙적인 약복용
(2) 규칙적인 운동
(3) 저염·저지방 식이
(4) 충분한 섬유소 섭취
(5) 표준체중 유지
(6) 금연·절주
(7) 스트레스 조절
(8) 정기적 검진 및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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